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Sanctus Franciscus Salesius · 1567년 ~ 1622년 12월 28일 · 제네바 주교 · 부드러움의 성인 · 1877년 교회학자 · 1923년 작가·언론인의 주보

칼뱅주의 칸톤에서 — 부드러움으로 7만 명을 회심시키다
프란치스코는 1567년 프랑스 사부아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1593년 사제 서품. 제네바 호수 인근 샤블레이 — 완전히 칼뱅주의가 된 지역에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돌도 던지고 죽이려는 신자들 앞에서, 그는 — 4년 동안 부드럽게, 인내로, 글로 설교했다. 가가호호 방문하여 짧은 전단지를 문 밑으로 밀어 넣었다(최초의 그리스도교 전단지 선교). 그 결과 — 약 7만 명이 가톨릭으로 돌아왔다.
“한 방울의 꿀이 — 한 통의 식초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이게 그의 영성의 핵심 — 부드러움.
「신심 생활 입문」 (*Introduction to the Devout Life*)
1609년 그가 쓴 — 「신심 생활 입문」. 수도자가 아닌 평신도, 결혼한 부부, 직장인들이 세속에서 거룩하게 사는 방법. 그리스도교 영성의 민주화의 가장 큰 책. 오늘날도 영성의 베스트셀러다.
이 책의 핵심 한 줄 — “신심은 모든 사람의 부르심이다. 군인이든 상인이든 부모든 자녀든.”
시성 — 1665년, 교회학자 1877년, 작가·언론인 주보 1923년
축일 1월 24일. 1665년 알렉산데르 7세 교황 시성. 1877년 비오 9세 교황 교회학자 선포. 1923년 비오 11세 교황 — 모든 가톨릭 작가·언론인의 주보 성인으로 선포.
그가 찾아간 하느님의 뜻
살레시오의 일생은 — 부드러움이 폭력보다 강하다는 증언이다. 칼뱅주의자들에게 돌을 던진 사람들에게 — 4년의 인내로, 한 통의 꿀로, 한 장의 전단지로 7만 명을 돌이켰다. 부드러움은 약함이 아니라 — 가장 깊은 강함이다.
그리고 — 영성의 민주화. 수도자만 거룩한 게 아니다. 직장 다니는 아빠, 아기 키우는 엄마, 가게 보는 상인 — 모두에게 거룩함의 길이 있다. 이 한 줄이 — 400년 후 가톨릭 영성의 표준이 되었다.
묵상
살레시오는 우리에게 묻는다 — 너의 설득 방법은 — 식초인가, 꿀인가? 너의 가족, 너의 직장에서 — 너는 4년의 인내로 한 사람을 돌릴 수 있는가?
Saint Francis de Sales
Sanctus Franciscus Salesius · 1567 – December 28, 1622 AD · Bishop of Geneva · Saint of gentleness · Doctor of

Meditation
De Sales asks us — is your way of persuading — vinegar, or hon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