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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s · Sancti · Ego

저자 소개

곽태호는 신경과 전문의이자 신경신학(neurotheology)—뇌과학과 신앙이 만나는 자리—을 탐구하는 연구자입니다. 25년 넘게 두통 전문의로 10만 명 이상을 진료했고, 트립탄·CGRP 항체 처방율에서 전국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분당 리체내과 신경과 의원 대표원장이자 세계두통학회 종신회원입니다. 저서 『편두통 NOW』『우리집 신경과』『전정 편두통』은 그 임상 경험을 환자와 가족을 위한 현대적 안내서로 풀어냈습니다.

그러나 그의 평생의 소명은 신경신학입니다. 세례명 사도 요한의 가톨릭 신자로서 뇌과학과 영성이 만나는 지점을 씁니다—대표작 『The God Neuroscience Found(뇌과학이 찾은 신)』, 그리고 『하느님, 성인, 그리고 나』 시리즈 7권에서 성인들의 삶을 묵상합니다. 최근에는 『뇌과학이 찾은 신』 제2권 『신 앞에 선 뇌』를 출간했습니다. EWTN/Sophia의 『Everyday Miracles of Lourdes』 한국어판(근간)을 번역했습니다. 그의 바람은 신경신학을 더 공부하고, 가르치고, 세계 독자와 나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