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에타노 티에네
Sanctus Caietanus Thienaeus · 1480년 ~ 1547년 8월 7일 · 테아티노회(Theatines) 창립자 · 반종교개혁 직전 사제 개혁 운동의 선구자

변호사에서 사제로
가에타노는 1480년 이탈리아 비첸차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파도바 대학에서 민법과 교회법 박사. 1516년 36세에 사제 서품. 추기경에 추천되었지만 거절하고, 가난한 자와 병자를 직접 돌봤다.
1524년 — 테아티노회 창립
1524년, 가에타노는 카라파 추기경(후일 바오로 4세 교황)과 함께 — 「테아티노회(Order of Clerics Regular, Theatines)」를 창립했다.
세속에 사는 사제들이 수도자의 가난과 기도를 함께 사는 새로운 형태. 반종교개혁 시기 사제 개혁의 가장 이른 모범.
*”섭리에 맡긴다”*
테아티노회의 가장 특징적 카리스마는 — 전적인 섭리 위탁. 회원 사제들은 모금도 하지 않고, 부동산도 두지 않고, 매일의 양식을 하느님께만 의지했다. 굶을 수도 있었다. 실제로 굶기도 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시오”를 — 매일의 실제로 산 사람들.
시성 — 1671년
축일 8월 7일. 근대 사제 개혁 운동의 선구자. 1671년 클레멘스 10세 교황 시성. 도박꾼·실업자의 (의외의) 주보 성인 — 매일의 양식을 하느님께만 의지한 그의 영성 때문에.
그가 찾아간 하느님의 뜻
가에타노의 일생은 — 세속 안의 수도성에 대한 증언이다. 수도원에 가지 않고도, 수도복을 입지 않고도, 세속 안에서 가난과 기도를 살 수 있다. 직업이 거룩함의 자리가 될 수 있다. 이게 — 16세기 가톨릭 개혁의 첫 답이었다.
묵상
가에타노는 우리에게 묻는다 — 너의 직업의 거룩함은 — 직장 안에서 수도자의 가난과 기도를 살 수 있는가? 매일의 일터에서, 매일의 양식을 — 섭리에 맡기고 살 수 있는가?
Saint Cajetan of Thiene
Sanctus Caietanus Thienaeus · 1480 – August 7, 1547 AD · Founder of the Theatines · Pioneer of the priestly reform

1524 — founding the Theatines
In 1524, Cajetan with Cardinal Carafa (later Pope Paul IV) — founded the Theatines (Order of Clerics Regular) . A new form in which priests living in the world lived together with monastic poverty and prayer . The earliest model of priestly reform in the Counter-Reformation period .
Canonization — 1671
Feast Day August 7 . Pioneer of the modern movement for priestly reform. Canonized by Pope Clement X in 1671. (Surprisingly) the patron saint of gamblers and the unemployed.
Meditation
Cajetan asks us — does the holiness of your profession — let you live monastic poverty and prayer even in the workplace?